안녕하세요. CASLAB 조인진 입니다.주말이라 푹자고 일어나야 하는데 아직 뒹굴고 있네요.

침대에 누워 스마트폰으로 경제기사부터 보지만,얼마전 대통령 신년사에서까지 반 시장주의적 발언이 나오다 보니 부동산 공부고, 경제공부고 만사가 귀찮네요 ㅠㅠ.국부론, 보이지 않는 손이 정부의 참모들이 18세기 영국의 경제학자 애덤 스미스(국부론, 보이지 않는 손)가 한 말을 좀 귀담아 들었으면 하는데 답답하네요.우리가 저녁을 기대할 수 있는 건 풋주간 주인, 술집 주인, 빵집 주인의 자비심 덕분이 아니라, 그들이 자신들의 이익을 챙기려 하는 생각 덕분이다. 즉, 보이지 않는 손(인간의 이기심)이 인간의 사적인 이익과 열정을 사..........